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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CE BEST TOUR 2019, 아이치현 안녕하세요! 오사카에서 미니덕입니다. 오늘은 Da-iCE 베스트 투어 2019의 아이치공연 이야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지난 7월 20일과 21일은 다이스가 아이치현 나고야에서 이틀간 콘서트가 있었는데요. 이틀 전부 신청을 하였지만, 21일만 뽑혀서 21일 일요일 공연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아침일찍 운동하고, 미리 예약 해 놓은 킨테츠를 타고 출발~! 나고야 갈때는 미니덕은 킨테츠를 항상 이용을 하는데요! 모바일 티켓으로 미리 예약을 하면 편도 300엔이나 할인이 됩니다^^ (이전에는 더 많이 할인이 되었는데 아쉬워요;;) 킨테츠를 타고 11시 넘은 시간에 나고야 도착! 곧바로 콘서트장인 日本特殊陶業市民会館 フォレストホール로 향했습니다. 지난 콘서트에 이어서 두번째로 방문하는 곳이에요^^ 날이 굉장히 .. 2019. 8. 6.
카톡타로상담 새벽까지 봐주는곳 안녕하세요!^^ 오사카에서 미니덕입니다. 일본은 눅눅하고 습한 더위가 시작되었어요. 불쾌지수가 치솟는 여름엔 컨디션 및 체력 관리가 필수적인것 같습니다. 강렬한 햇볕 아래 일사병이 올수도 있고, 금방 지치게 마련이니까요. 더워서 땀이 나면 땀띠가 돋고, 냉방 조절을 못하면 으슬으슬 냉방병이 오기 때문에 컨디션 조절 잘 하시길 바라요! 여름은 끈적끈적 더위 뿐 아니라 모기와 벌레들과의 싸움이 시작되는 짜증나는 계절이긴 하지만 그래도 여름만의 낭만이 있고, 젊음의 계절이라 불릴만큼 신나는 일과 축제도 가득한게 사실이에요. 시골 할머니댁 툇마루에 앉아 향을 피워두고 시원한 수박을 맛나게 먹어본 추억은 누구나 있으실테고 평상에 누워 밤하늘의 별을 세본적도 있으실거에요. 사실 좋은것보다 싫은게 더 많은 여름이지만.. 2019. 7. 30.
Da-iCE BEST TOUR 2019, 오사카 안녕하세요. 거의 한달만에 글 남기는 미니덕입니다. 오늘은 지난달에 이어서 Da-iCE 베스트 투어 2019이야기를 적으려 합니다. 지난번에는 시가 공연이였다고 한다면, 이번에는 미니덕이 거주하고 있는 오사카에서 6월 30일에 열렸던 콘서트 이야기가 됩니다. 이날 오전에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공연을 보러 갈수는 있을지.. 타지역에서 콘서트하고 바로 오는 다이스는 제시간에 공연장에 올 수 있을지... 이런저런 생각을 했었는데, 다행히도 비가 그쳤습니다!^^ 그래서 오후가 되서야 느릿느릿 오사카 오릭스 극장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보통 굿즈 줄이 길어서 기다렸다 구매를 해야하는데, 정말 텅텅 비어있어서 굿즈도 금방 구매했어요^^ 매번 공연장 갈때마다 구입하는 기념품 같은 느낌의 굿즈입니다. 정말 쓸모없어.. 2019. 7. 24.
Da-iCE BEST TOUR 2019, 시가 안녕하세요! 오사카에서 미니덕 입니다! 오늘은 지난 6월 15일에 다녀왔던 Da-iCE BEST TOUR 2019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Da-iCE의 경우에는 콘서트 내용을 올리거나 하는걸 금지하고 있기 때문에 정말 그날의 풍경과 간단하게 기억에 남는 내용들로만 작성을 하겠습니다. 다이스를 보기위해 시가까지 찾아간 미니덕입니다. 지난 토요일날 일본은 서쪽지방부터 서서히 날씨가 안 좋았었는데요. 마침 간사이지방은 콘서트가 있던 토요일날 날씨가 너무너무 안 좋았습니다 ㅠㅠ 비와 바람의 영향이 엄청날거라고 일기 예보에서 말했었는데, 너무나도 다행히도 시가를 갈 때는 바람만 불고 비는 내리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비와코 쪽에 갔을 때는 정말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듯이 날씨가 너무 흐렸어요. 그렇지만 D.. 2019.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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