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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294

나카자키초 감성 카페, 타비노네(タビノネ) 우메다 나카자키초 에는 아기자기한 미용실, 가게, 카페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이죠. 지난 주말에 정말 오랜만에 나카자키초를 다녀오게 되었어요. 점심을 먹고 카페를 어딜갈까 찾아보던 중, 옛날 느낌의 귀엽고 깜찍(?)한 메론소다를 판매하는 곳을 발견했습니다. 인스타감성 물씬 느껴지는 곳이라 저도 모르게 다녀왔어요!:) 타비노네 (タビノネ) 카페 대기 한 건물의 2층에 위치한 타비노네는, 저희가 갔을 때 건물 1층까지 줄을 서 있었습니다. 4-5팀 정도가 저희 앞에 있었던 것 같아요. 기다리지 말까.. 라는 생각을 하던 찰나! 2팀 정도가 내려와서 저희는 그대로 대기를 하기로 했습니다:) 1층과 2층 사이쯤에는 사진처럼 귀엽게 놓여져 있어요. 옛날 소녀(?)가 웃는모습도 있고, 화가 난 모습도 있고... 다.. 2022. 9. 12.
이거 왜 만든건지 모르겠어요, 페양구 야키소바 일본에는 다양한 야키소바 가 있으며, 컵라면처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도 많은데요. 가장 대표적인 제품이라고 한다면 잇페이짱(一平ちゃん) 을 떠올릴 수 있는데, 많고 많은 야키소바 중에 페양구 야키소바(ペヤング焼きそば)가 있어요! 저는 컵으로된 야키소바를 먹을 때는 잇페이짱을 먹고는 하는데, 그날따라 마트에 페양구 야키소바 지옥 매운맛이 눈에 띄더라고요. 2020년에 발매되고 얼마 안 지났을 때 남자친구가 먹어봤다고 했던게 떠올라서 덥석! 장바구니에 넣었습니다. 원래는 3개정도 구매하려고 했는데, 처음이기도 하고 맛없으면 안되니까 맛보기로 1개만 구매를 하였어요. 마트에서 세금 포함해서 213엔 이었습니다:) 페양구의 매운맛 야키소바는 꽤 오래전부터 출시가 된 상태였는데요. 매운맛에 매운맛을 더해서.. 2022. 9. 9.
오사카 카레 맛집, 스파이스 카레 43 (スパイスカレー43) 한국에서는 카레 하면 인도카레 같은 게 생각이 나지만, 일본에 오고 나서는 정말 다양한 카레를 만나고 있는데요. 물론 우리가 생각하는 인도카레도 그 중 하나이지만, 카레 페스티벌이 있을만큼 스파이스에 진심인 분들도 꽤 많아서 다양한 카레를 맛볼 수 있습니다. 남자친구의 소개로 다녀오게 된 '스파이스카레 43(スパイスカレー43)' 도 그러한 카레 중에 하나일 듯한데요. 아와자역 또는 혼마치역에서 도보로 갈 수 있는 카레 맛집을 소개합니다. 스파이스 카레 는 어떤 곳인가요? 주변과는 다른 분위기의 가게 외관입니다. 멀리서도 눈에 띄는 외관 덕분에(?) 근처에서 헤매지 않았습니다. 입구쪽에는 가게에서 판매중인 메뉴들이 사진과 함께 소개되어 있었어요! 대충 훅~ 훝어보고 가게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가게도 알록달.. 2022. 9. 1.
그란프론트 오사카 빙수 맛집, 호리우치 과실원 (堀内果実園) 여름하면 역시 빙수 가 떠오르죠?! 여름도 다 가고 있는데 무슨 빙수냐 하시겠지만, 사진첩을 보던 중 8월 초에 다녀왔던 빙수집이 있어서 글을 남겨봅니다. 저는 일본빙수를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아요. 한국 빙수에 길들여져 있어서 그런지... 그냥 간 얼음에 시럽 뿌려져 있는게 엄청 맛있게 느껴지지는 않더라고요^^;; 그나마 요즘에는 한국처럼 위에 뭔가 올려져 있는 빙수도 많아졌기에!!! 지인분의 추천으로 빙수를 먹으러 오사카역으로 나왔습니다. 그란프론트 오사카 지하 1층에는 다양한 음식점, 카페등이 모여 있는데요. 그곳에 있는 카페 중 하나인 호리우치 과실원(堀内果実園) 입니다. 나라현에 농원을 가지고 있는 분이 하시는 곳인듯 하였습니다. 과일을 위주로 하는 카페에요! 알록달록 놓여있는 의자만 봐도... .. 2022. 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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