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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50

일본 스타벅스 더 메론 오브 메론 프라푸치노 날이 많이 더워졌고, 차가운 음료수가 땡기는 시기가 되었어요! 일본 스타벅스 에 더 메론 오브 메론 프라푸치노 가 나왔다고 하여서, 다녀왔습니다!! 주말에 아침 운동을 마치고, 아침으로 프라푸치노를 마시고자 근처 스벅으로 향했어요. 이전에 딸기 프라푸치노도 나름 맛있게 먹었어서,이번에도 기대가 되었습니다. (사실, 기대반 걱정반이었어요 ㅎㅎㅎㅎ) 최근에 기간 한정으로 나온 음료이다보니 입구부터 안내가! 초록초록한게 메론 느낌이 바로 났습니다. 톨 사이즈 하나로, 세금 포함해서 690엔 이었어요:) 싱그러운 초록색이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느낌이었어요! 메로나를 떠올리게 하는 색이랄까요... 메론과육 소스를 네모난 모양으로 만들어서 알갱이처럼 안에 박혀있었어요:) 쉐킷쉐킷! 잘 섞어서 차가울 때 한입 꿀꺽.. 2022. 6. 13.
일본 스타벅스, 기간 한정 테일러 스위프트 콜라보 음료 일본 스타벅스는 11월 12일부터 스타벅스 홀리데이(Red)와 테일러 스위프트 재 레코딩 앨범(Red) 발매 기념으로 한정 콜라보를 하고 있는데요. 그 내용으로는 11월 13일 부터 16일까지는 전 점포에서 테일러 스위프트의 이번 재 녹음 앨범 곡이 나온다는 것과 모바일 오더 한정이기는 하지만 11월 13일 부터 19일까지 테일러 스위프트가 좋아하는 커스텀을 한 음료를 판매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지난 주말에 운동끝나고 근처 스벅에 갔을 때는 잘 몰랐었어요. 모바일 오더 주문할까 싶어서 우연히 어플 들어가서 뭔가 다른게 있다는것만 보고 신경을 안 썼었어요^^;; 심지어 스벅에서 노래가 다 테일러 스위프트 노래였다는 것도 그때는 몰랐습니다. 스벅에 있다보니 노래가 좋아서 찾아보니 테일러 스위프트 노래였고.. 2021. 11. 17.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스타벅스 펌킨 스파이스 오트밀라떼 아침 저녁으로는 그나마 조금은 쌀쌀 해 진듯한 오사카 인데요. 어제 회사 근처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잠깐의 여유를 즐기고 왔어요. 점심시간을 좀 지난 시간에 방문을 한 스타벅스 ! 군고구마 프라푸치노는 저번에 남자친구꺼 먹어봤기도 하고 점심을 먹은 상태라서 아메리카노를 마실까 하다 오랜만에 라떼가 눈에 띄었습니다. 계절에 맞는 콩으로 내린 어텀 라떼를 마셔볼까 살짝 고민을 하다 펌킨 스파이스 오트밀라떼 를 주문 해 보았어요. 이전에도 스파이스 라는 단어가 들어간 음료를 주문했었던 기억이 어렴풋이 있는데... 이 단어는 들을 때마다 항상 무서움을 느낍니다. 톨 사이즈, 아이스로 주문했으며 510엔 이었습니다. 함께 간 언니는 오트밀라떼를 주문해서 둘다 오트밀밀크 레시트를 받았어요. 음료 받는 곳에서 음료가 .. 2021. 10. 7.
일본 스타벅스 신메뉴, GO 피치 프라푸치노 회사를 제외하고 거의 유일하게 하는 외출은 운동이 전부인데요. 주말이면 아주 가끔 근처 스타벅스에가서 커피 마시면서 책 읽는 것도 주말을 보내는 즐거움 중 하나인데, 요즘 상황이 상황인지라 그렇게 하기가 어렵더라고요. 나온지 좀 되기는 했는데, 파인애플과 복숭아 프라푸치노가 있어서 먹어봐야지~ 생각만 하다가 운동을 격하게(?)한 덕분에 단게 땡겨서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전에 다른 매장에 컵을 사러 갈 일이 있어서 들렸을 때는 복숭아 프라푸치노는 솔드아웃 이었는데요. 아침 시간이라 그런지 복숭아도 파인애플도 둘 다 있었습니다. 전날 파인애플 빙수를 먹었기 때문에 이 날은 복숭아 프라푸치노를 주문했어요. Tall사이즈 하나로, 가격은 세금 포함 693엔 이었는데요! 리워드 티켓이 3장 있어서 한장 사용했습니.. 2021. 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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