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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스타벅스 신메뉴, 고구마맛탕 프라푸치노 안녕하세요! 오늘은 스타벅스에서 내일 새로 나오는 메뉴이야기를 남길까 합니다. 그 메뉴라 함은 고구마맛탕 프라푸치노 (大学芋プラペチーノ)인데요! 매년 이 시기가 되면 비슷한게 나오는 메뉴이지만, 매년 먹게 되는거 같은 메뉴입니다 ㅎㅎ 내일 나오는 메뉴인데, 21,22일 모바일 오더 한정선행판매가 되어서 바로 먹어봤어요!! 한국에서처럼 일본도 스타벅스 어플이 있고, 이미 한국에서는 시행된지 오래된 사이렌 오더와 같은 모바일 오더라는것도 그나마 최근에 생겨서 미리 구매를 하고 메세지가 오면 받으러 갈 수 있게 되었는데요! (더더더 최근에는 닉네임도 바꿀수 있게 되었어요^^;;) 모바일 오더를 통해서만 먼저 맛볼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방문하고자 하는 스타벅스에 가기 전에 미리 모바일.. 2020. 9. 22.
일본 스타벅스 신메뉴, 초콜릿 마롱 프라푸치노 안녕하세요! 어느덧 서늘해진 오사카에서 미니덕 입니다^^ 한국도 요즘 서늘 해 졌다고 하던데 오사카도 어느덧 아침 저녁으로는 서늘 해 졌습니다. 오늘은 이번달 초에 발매된 스타벅스 초콜릿 마롱 프라푸치노 이야기를 짧게 남길까 합니다. 온도 만큼이나 옷이나 음식만 봐도 가을이 느껴지는데요. 거의 매년 비슷한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9월 2일 발매일에 맞춰서 스벅에 다녀왔습니다. 메뉴판 가장 윗쪽에 오늘의 목적인 초콜릿 마롱 프라푸치노가 보여요!!! 프라푸치노와 라떼 두 종류로 나와있었는데, 미니덕은 그날 더웠기 때문에 프라푸치노로 주문했습니다. 결제하는 중간에 옆쪽으로 놓여진 카드도 구경했어요 ㅎㅎ 가을답게, 가을느낌 물씬 나는 카드가 눈에 띄네요. 요즘에는 카드 구매에 흥미가 떨어져서 이전에 구매하였.. 2020. 9. 16.
오사카 빵 맛집, ROUTE271 안녕하세요!^^ 갑자기 가을이 온 것 같은 오사카에서 미니덕입니다. 오늘은 최근 다녀온 우메다 빵 맛집 글을 남기려 합니다. 우메다 링크스(요도바시카메라)건너편 쪽에 있는 빵집인 ROUTE271인데요! 언제가든 항상 줄이 길게 서 있어서, 궁금해 하면서도 서 있을 엄두가 안 나던 곳입니다. 정말 우연히, 저녁시간에 근처를 지나가는데 가게 안에 계신 손님외에는 줄이 없어서 이때다!! 싶어서 다녀왔어요. 정말 작디 작은 곳에 자리 잡은 빵집인데요. 사람이 많을 때는 가게 앞쪽 뿐만 아니라, 사람이 지나다닐만한 공간을 띄고 도로쪽으로도 줄을 서서 구매를 하는 곳입니다. 도로쪽 줄서는 공간은 이곳이 되요!^^ 제가 우연히 들리게 된 날에는 줄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너무 기쁜 마음으로 가게 앞으로 갔습니다. 가게.. 2020. 9. 10.
하겐다즈, 크리미 콘 아이스크림 안녕하세요! 큰 태풍이 온다는 소식이 있지만, 날이 흐렸다 비가 왔다를 반복하는 오사카에서 미니덕입니다. 요즘 거의 하루에 한번은 갑자기 비가 내렸다가 그치기를 반복하는거 같아요. 그렇다 보니 어떤 날은 시원했다가, 어떤날은 기분 나쁠 정도로 찜찜한데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스크림을 자주 먹게 되는거 같아요 ㅎㅎㅎㅎ 오늘은 어제 먹은 아이스크림에 관한 이야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과장님께서 사다주신 아이스크림이라서 가격은 알지 못합니다 ㅠㅠ 짠! 하겐다즈에서 나온 크리미 콘 아이스크림이에요^^ 하겐다즈는 떠먹거나, 바로 되어 있는 제품을 먹는 경우는 많은데 콘으로 먹은건 이번이 처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포장지에는 내용물에 관한 설명이 나와 있었는데요. 겉에는 메이플 코팅이 되어 있고, 그 안으로는 바닐라 .. 2020. 9. 5.
펜텔(ぺんてる)아트 브러쉬 색상 비교 안녕하세요! 오사카에서 미니덕입니다^^ 요즘 날이 더워서 그런지 집에서 하는 취미 생활에 집중을 하고 있는데요! 집에서 캘리그라피를 취미로 하고 있습니다. 강의 같은것도 알아봤는데, 우선은 독학으로 해보자 하여! 간단한 캘리그라피 책과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영상을 보며 연습을 하고는 하는데요. 하면 할 수록 이것도 사고 싶고 저것도 사고 싶어져서 문구류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렇다보니 보이는 문구류나 캘리그라피에 관한 제품들을 구매하시 시작했어요 ㅎㅎ 사진에서처럼 전혀 관련없는 풀도 사고 그렇지만요 ㅎㅎ 요즘은 펜텔의 아트브러쉬를 하나둘씩 모으고 있어서, 오늘은 그와 관련해서 글을 조금 남겨볼까 합니다^^ 사진과 같이 아트브러쉬라고 적혀 있는 포장지에 판매를 하며, 색상별로 구매를 할 수 있어요! 저는 .. 2020. 8. 31.
오사카 수제 햄버거 맛집, THE BURGERLIOM(더 버거리온) 어느덧 금요일이 되었네요! 요즘은 한주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고 살고 있는거 같아요. 오늘도 물론 덥지만 엄청 더웠을 때보다는 아주 조금 나은 듯한 느낌이 듭니다. 오늘 포스팅은 니시구에 있는 수제 햄버거 맛집인 THE BURGERLION(ザ・バーガリオン、더 버거리온) 이야기를 남길까 합니다. 오사카 햄버거 100선안에도 들어가 있다고 하는데, 가끔씩 보면 사람들이 줄을 서 있거나 우버 배달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볼때마다 궁금하였는데, 점심 대신으로 먹어보고자 구매를 하러 갔습니다! 낮은 빌딩 1층에 자리잡고 있는 버거리온인데요. 앞에는 자전거가 세워져 있고, 커다란 창 옆쪽으로 입구가 있습니다. 가게 앞에는 판매하는 버거, 후라이드 포테토, 샐러드, 술 의 가격이 적혀 있었어요. 테이크 아.. 2020. 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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