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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367

우메다역 맛집, MUS(무스) 선선한 가을날이 이어지고 있는 오사카에서 미니덕입니다.아침저녁으로 쌀쌀 해 져서 코를 훌쩍이면서 글을 적고 있습니다. 미니덕은 사계절 중에서 가을과 봄을 좋아하는데요.그래서 그런지 주말만 되면 자꾸만 밖으로 나가고 싶어집니다. 지난 주말에 일본 친구와 우메다쪽에서 점심 약속이 있어서 다녀온 음식점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이름하여, MUS라는 가게인데요!!찐 야채요리를 주로 판매하는 가게에 걸맞게 일본어 찌다, 蒸す(무쓰)를 가게 이름으로 한듯 보였습니다. 한큐 인터네셔널 건물 바로 건너편에 있는 MUS입니다.오사카역에서 가시면 10분, 우메다역은 가까운 출입구에서 걸으신다고 하시면 3분정도 되는 곳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한큐 인터네셔널 건물 자체가 엄청 크기 때문에 찾아가기는 편한 곳이었습니다^^ 입구쪽.. 2018. 10. 22.
일본 하겐다즈, 기간한정 엘리스 홍차 오랜만에 글 남기는 미니덕입니다!날씨가 너무 좋아서 그런지 조금은 나른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요. 오늘은 어제 먹었던 Story Time 엘리스의 홍차 이야기를 올릴까 합니다. 우선 패키지 입니다!엘리스와 카드가 그려져 있어요^_^ 10월 2일날 기간한정으로 발매가 된 제품입니다.파란색이라서 여름에 나왔으면 더 시원함이 느껴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뚜껑을 열면 잔~!!!!!하겐다즈에서는 볼 수 없는 하트모양이|!!!!!!사실 저게 무슨 의미냐...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귀여웠습니다^_^ 드디어 푹~! 떠보았는데요!이런....;;;; 전 저 하트가 밑에까지 쭉~ 이어질줄 알았는데...한숱가락 푸니 바로 밑에는 하트모양이 없더라구요 ㅠㅠ푼 순간 살짝 당황을 했습니다 ㅋㅋㅋㅋ 나중에 홈페이지를 보니 위에 하트 .. 2018. 10. 17.
난바역에서 즐기는 MACCHA HOUSE 날이 갑자기 많이 쌀쌀해졌네요.덕분에 감기로 인해 골골거리고 있는 미니덕입니다. 오늘은 지난 주말에 친구와 다녀온 교토에서 유명한 MACCHA HOUSE를 다녀온 이야기를 적을까 합니다.교토 카와라마치역 근처에 일본 본점이 생기고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곳인데요.줄을 서서 기다렸다 먹을 정도로 인기가 많은 맛차 하우스가 난바 워크스에도 생겼다는거 알고 계셨나요?!미니덕은 항상 사람이 많아서 그냥 지나치기만 했는데 ㅠㅠ 드디어!! 주말에!!! 빅카메라 건너편에 있는 라운드원 바로 아래 난바 워크에 있는 맛차 하우스입니다.바로 옆이라서 찾기는 어렵지 않으실거에요^^ 닛폰바시보다는 난바역에서 조금 더 가까운 맛차 하우스의 모습입니다!!!!난바 워크에 있는 가게들 중에서 조금은 규모가 큰 느낌이 드는 맛차하우.. 2018. 10. 11.
일본 스타벅스 신메뉴, 크리미펌킨 프라푸치노 더운듯하면서도 바람은 시원한 가을느낌의 오사카에서 미니덕 입니다^_^오늘은 너무나도 늦어지긴 했지만..10월 1일에 발매단 일본 스타벅스 신메뉴, 크리미 펌킨 프라푸치노 이야기를 적을까 합니다. 일본은 올 가을에 총 3번에 나눠서 기간한정 신 메뉴를 내놓았습니다.그 마지막 3번째 메뉴는 호박으로 만든 크리미 펌킨 프라푸치노 였는데, 미니덕은 발매된지 몇일 뒤에 다녀왔습니다. 처음 방문했던 스벅에서는 이미 품절이 되어서 주문조차도 못했는데 ㅠㅠ이곳은 다행히도 프라푸치노가 있어서 바로 주문 했습니다!!! 프라푸치노, 밀크(핫, 아이스) 두 종류가 있으니 원하시는 쪽으로 주문을 하시면 되는데, 미니덕은 프라푸치노로 주문 했습니다.세금 포함해서 626엔이구요. 톨사이즈 하나 입니다^_^ 오!!! 영수증을 받았는.. 2018. 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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