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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일본 스타벅스 신메뉴, JIMOTO 프라푸치노

by 미니덕 2021. 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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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일본 스타벅스가 25주년을 기념한 상품들이 많이 발매가 되고 있는데요. 최근에 각 지역마다 특색을 담아, 각 지역의 바리스타가 고안을 한 지모토 프라푸치노 (JIMOTO 프라푸치노)가 나왔어요!

47개의 都道府県마다 특징을 꽉꽉 담은 프라푸치노 중, 제가 생활하고 있는 오사카 지역 프라푸치노를 마시고온 이야기를 나누어보려고 합니다.

 

JIMOTO Frappucchino 오사카, めっちゃくだもんクリームフラペチーノ

27번째의 지역으로 소개가 된 오사카는 めっちゃくだもんクリームフラペチーノ 라는 프라푸치노를 내놓았는데요.

이름만 봐도 어떠한 특징이 있는지 한번에 알 수 있을 정도입니다 ㅎㅎ 이름을 보면 엄청 과일(많이들어간) 크림 프라푸치노 라는 이름이에요 ㅎㅎ

오사카지역의 프라푸치노는 2018년도에 오사카 스타벅스가 20주년을 맞아서 선보였던 오사카 한정 프라푸치노를 업그레이드 한 음료입니다.

오사카의 믹스쥬스를 이미지로 해서 태어난 음료로, 바나나, 사과, 복숭아, 오렌지와 같은 과일이 들어간 믹스 쥬스에 망고, 패션후르츠 등 트로피칼한 맛을 브랜드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는 휘핑크림과 초콜소스, 망고소스가 올려져 있어요.

제가 너~무 좋아하는 노란색이 가득한 음료인데요!

받자마자 달달한 향이 퍼졌습니다.

믹스쥬스는 가끔 음료로 판매되는 제품을 먹거나 해는데 이렇게 스타벅스에서 만나니 뭔가 새로웠습니다.

위에있는 크림과 망고소스, 초코소스를 섞어서 마셨는데, 오!!! 과일 향이 입안 가득 퍼졌습니다.

제가 마시던 믹스쥬스보다 덜 달았다는 점이 정말 너무 좋았는데요!!!

덜 달지만 상큼하고 달콤한 과일맛이라서 여름과 너무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함께 갔던 지인분도 너무 맛있다고 또 먹고싶다고 했을 정도에요!

 

 

생각보다 깔끔한 맛에 놀라면서 마신 지모토 프라푸치노인데요.

오사카와 가까운 지역인 교토는 마차와 콩가루, 효고는 초콜릿, 나라는 호지차와 화이트초콜릿, 와카야마는 귤과 시트러스 를 사용한 음료가 나왔다고 하는데, 혹시라도 그 지역에 갈 일이 있다면 마셔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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