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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일본 스타벅스 신메뉴, 커피 티라미스 프라푸치노 (コーヒーティラミスプラペチーノ)

by 미니덕 2021. 4.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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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지만, 낮에는 20도가 넘으면서 갑자기 여름이 온 듯한데요. 그렇다보니 자꾸만 시원한 음료를 찾게되는데, 최근에 일본 스타벅스 에서 기간한정으로 커피 티라미스 프라푸치노 (コーヒーティラミスプラペチーノ)가 나왔어요!

지난주부터 판매를 하기 시작했는데요! 시작한 그 주에 스타벅스를 갈 일이 있어서바로 마셔보았는데, 이번에 나온 일본 스타벅스 신메뉴 이야기를 남기려 합니다.

 


커피 티라미스 프라푸치노 (コーヒーティラミスプラペチーノ) 란?

4월 14일에 한정으로 판매를 시작한 제품으로, 일본 스타벅스 25주년 굿즈 들과 함께 소개가 되었습니다.

커피 티라미스 프라푸치노와 함께 티 티라미스 프라푸치노(티가 베이스가 됩니다) 두 제품으로, 저의 경우에는 커피 티라미스 프라푸치노를 마셨어요.

Tall사이즈 하나로, 가격은 세금 포함해서 682엔 입니다.

 

티라미스를 이미지 해서 만든 제품으로, 일본 스타벅스 홈페이지의 설명를 빌어서 올리면

에스프레소 로스트를 아이스커피로 추출해서 바닐라 풍미의 스폰지에 배어들게 했다고 해요.  다크초콜릿 파우더로 토핑을 해서 보기에도 티라미스와 가까울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마셔보니 어땠어?!

제 앞에 계시던 여성 두분의 경우에는 티 티라미스 프라푸치노를 주문하셨지만 티 보다는 평범하게(?) 커피 티라미스 프라푸치노를 주문 했는데요. 

받았을 때 향부터 티라미스였는데, 맛 또한 진짜 티라미스 맛이 났습니다.

커피의 씁쓸함도 있어서, 다른 프라푸치노보다는 조금 덜 단 느낌이 났지만 자꾸 마시다보니.... 이부분은 어쩔 수 없이 더 달아지기는 했습니다.

정말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면, 티라미스를 액채로 만들어서 마시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사쿠라 시리즈가 나오던것을 생각하면 정말 훨씬 맛이었어요!!

그렇지만, 역시 티라미스는 티라미스로, 커피는 커피로 마시는게 좋을것 같았어요;;

 

 

간단하게 이번에 일본 스타벅스에 나온 음료를 설명 했는데요.

정말 티라미스 구현을 잘 해 놓은 듯 했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했을 때, 남아있다고 한다면 티도 도전 해 보겠습니다.

 

 

이 외에도 다른 포스팅이 궁금하시다면?!

https://miniosaka.com/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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