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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일본 스타벅스 더 메론 오브 메론 프라푸치노

by 미니덕 2022. 6.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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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많이 더워졌고, 차가운 음료수가 땡기는 시기가 되었어요! 일본 스타벅스 에 더 메론 오브 메론 프라푸치노 가 나왔다고 하여서, 다녀왔습니다!!

 

주말에 아침 운동을 마치고, 아침으로 프라푸치노를 마시고자 근처 스벅으로 향했어요.

이전에 딸기 프라푸치노도 나름 맛있게 먹었어서,이번에도 기대가 되었습니다.

(사실, 기대반 걱정반이었어요 ㅎㅎㅎㅎ)

최근에 기간 한정으로 나온 음료이다보니 입구부터 안내가!

초록초록한게 메론 느낌이 바로 났습니다.

 

톨 사이즈 하나로, 세금 포함해서 690엔 이었어요:)

 

싱그러운 초록색이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느낌이었어요!

메로나를 떠올리게 하는 색이랄까요...

메론과육 소스를 네모난 모양으로 만들어서 알갱이처럼 안에 박혀있었어요:)

 

쉐킷쉐킷! 잘 섞어서 차가울 때 한입 꿀꺽!

오!!! 메로나를 한번 녹였다가 얼음 넣고 다시 갈은 듯한 맛이랄까요;;

제가 느끼기에는 메로나보다는 좀 더 단 느낌이 있었어요. 그래서 끝맛이 좀 많이 남았습니다.

완전히 더운 여름에는 마시고 나면 갈증이 날 수도 있을 달달한 맛이었지만, 오랜만에 메로나를 떠올리게 했기에

저는 아주 만족스럽게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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