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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것/NCT

SMTOWN LIVE 2025 in TOKYO 후기

by 미니덕 2026. 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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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8월 10일, SMT 라이브 도쿄 후기를 남기려고 합니다.

네이션으로 NCT 를 만날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기쁘겠지만, 그 당시 가망이 없었기에..

또 마침 친구가 참가한다고 해서 같이 티켓 신청을 했고, 저는 떨어졌지만 친구가 신청한 2장이 되어서 참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행으로도 잘 안가는 도쿄를..

오로지 NCT 관련으로만 올해들어 벌써 두번째라뇨...ㅎㅎㅎㅎㅎ

그것도 이 여름에요...!!

이번 도쿄행은 1박2일로 일정을 잡고, 자그마한 기내용 케리어도 챙겨서 출발을 했습니다.

캐리어가 사실 텅텅 비이서 이것저것 굿즈 챙기기 참~ 좋았어요!:)ㅎㅎㅎㅎ

열차에 타서 신오사카 출발전 이런저런 사지도 찍어줬습니다.

미니키링 믐뭔봄 받고 처음으로 들고 외출을 했어요.

그리고 탑승전 스벅에서 구매한 아침을 야무지게 먹어주었습니다.

JR로 오면 신칸센 개찰구가 별도로 있어서 밖으로 나갈 필요가 없는데요.

JR나가기 전에 스벅이 있기에 저는 항상 여기서 구매를 합니다.

그리고 이때까지는 신칸센 티켓이 있으면 JR이 한번 무료로 탑승할 수 있어서 집에서 JR이용이 가능했기에 신칸센 티켓 하나로 별도 추가 요금 없이 신오사카역까지 올 수 있었어요.

(다만, 현재는 그게 없어졌다고 하더라고요 ㅠㅠ)

 

신칸센 타고 도쿄역 잘 도착해서, 도쿄돔으로 향합니다.

이 때, 이벤트성으로 SM타운 열차가 운행중이라서 열차 어디쯤인가 확인하고 탑승!

생각보다 뭐가 없긴 했지만, 영상이 계속 나와서 영상보다보니 어느덧 도-착!

이미 너무 많은 사람들이 와 있었어요!

127이후 두번째로 와보는 도쿄돔!!!

역에서 친구 만나기 전에 야무지게 패스포트 스탬프도 발급 받고, 친구 만나서 도쿄돔까지 왔습니다.

입장할 때 동그란 라이트도 나눠주더라고요.

오기 전에 공지를 제대로 읽지 않아서 몰랐는데, 팬클럽 응원봉은 불을 켜면 안되서 저 동그란 라이트만 불을 켜고 흔들어줬습니다!:)

친구에게 부탁해서 받은 마크 티셔츠도 야무지게 환복 해주고!!!

약 4시간 30분동안 신나게 즐겼습니다.

정말 몇곡 제외하면 다~ 아는 곡들이라서 거의 앉아 있을 시간이 없...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NCT 4그룹만 번갈아 나와도 사실 많잖아요 ㅋㅋㅋㅋㅋ

옛날 노래부터, 지금 나오는 노래까지.

정말 세대, 성별 상관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게 SM타운의 장점이겠구나 싶었습니다.

거의 20년 가까이 된 곡들도 다들 큰 소릴로 따라 부르는거 보고 너무 신기했어요! 그것도 일본에서!!!

 

그리고 NCT는 단체 곡 + 마크 해찬의 +82 Pressin'도 들을 수 있었기에...!!!!!

맠프인 저는 세상 행복했습니다ㅠㅠ

 

그리고 새삼 슈주는 정말 개그맨 그룹이구나를 다시금...ㅋㅋㅋㅋ

멘트 듣다가 정말 콘서트 가고 싶다 생각한 저입니다 ㅋㅋㅋㅋ(물론 티켓 구하기 어렵!!)

 

저의 첫 슴콘이었는데, 시간 순-삭! 친구랑 함께해서 더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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