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나카자키쵸2

Teat Yoghurt mix 어제 우메다에 나갔을 때 발견했던 발뒷꿈치 각질 제가 시트가 너무나 귀여워서 고민했언던 미니덕 입니다. 한정이라는 말에 고민을 하게 만들어지만....패키지만 보고 살려고 하다 다음에 사기로 하고 돌아섰습니다.이렇게 각질 걱정하게 되는 겨울인데요. 오늘은 따뜻한 몸을 녹여줄 티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일본은 정말 추운 지방을 제외하고는 기본적으로 온돌이 없는데요. 그렇다보니 겨울이 되면 집보다 밖에 있는게 더 따뜻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집이 춥습니다 ㅠㅠ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 미니덕도 지금은 코타츠 안에 쏙! 들어가서 엎드려서 글을 작성하고 있는데, 코타츠 밖으로 나온 손가락이 너무 차가워서 몇번이나 코타츠 안으로 손을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고 있어요ㅠㅠ 몸과 손을 녹일 겸, 지난번에 나카자키쵸를 갔을 때 비.. 2017. 12. 10.
우메다 나카자키쵸 풍경 나뭇잎들이 우수수 떨어지는 오사카성 공원을 걷다 그 모습이 예뻐보여서 찰칵!가을이 다 가기 전에 어서 빨리 단풍 놀이를 가야하는데, 가지 못하고 있는 미니덕입니다 ㅠㅠ 오늘은 지난번에 이어 나카자키초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카페를 갔던 날과는 다른 날에 한번 더 나카자키쵸를 다녀오게 되었는데요.이번에는 동네를 걸어다니다 그 모습들이 너무 예뻐서 핸드폰으로 사진을 몇장 찍어보았습니다.나카자키쵸의 분위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나카자키쵸는 카페거리임에도 불구하고, 미니덕이 느끼기에는 조금 애매한 느낌을 가지고 있었는데요.카페가 엄~~~청 많은 것도 아니고, 중간중간 잡화점이나 귀여운 가게들이 있습니다. 미용실마저도 분위기가 다르죠?!특히 1층과 2층의 분위기가 너무 달라서 신기해서 찍었습니다^^ 길을 걷다.. 2017. 11. 29.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