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쿠로 오지상 푸딩

안녕하세요^_^

오늘은 리쿠로 오지상 푸딩 이야기를 들고 찾아왔습니다~!!!


리쿠로 오지상 하면 역시 치즈케이크가 떠오르죠?!

미니덕도 치즈케이크를 빼고는 제대로 본적도, 다른 메뉴를 둘러보려고 한 적도 없었습니다.

그러다 푸딩을 만나게 되었어요!!!


1개에 세금 포함 220엔이구요. 

3개, 5개 셋트로도 판매를 합니다!^_^


스푼과 함께 푸딩하나를 꺼냈어요^^

리쿠로 오지상에서 푸딩을 판다는걸 처음 알았기에 내가 알고 있는 그 리쿠로가 맞나...라는 의심을 가지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ㅋㅋㅋㅋ


이름은 とろーりプリン(토로리 푸링)이에요!

이름에서부터 어떠한 느낌의 푸딩일지, 어떤 느낌을 내세웠는지 느껴졌습니다^^

우유, 계란이 들어간 커스터드 푸딩이에요.


드디어 개.봉!!!!

오!!! 보기에는 우리가 흔하게 먹는 푸딩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위엣부분만 살~짝 떠서 먹었는데요!!!

우유를 떠 먹는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아무런 기대도 안했었는데, 이런! 너무너무 부드러워서 놀란 눈을 하며 깊~게 푹~~~떠서 먹었습니다.

위엣부분은 정말 우유느낌이었는데, 밑에까지 함께 먹으니 푸딩 부들부들함과 캬라멜맛이 함께 느껴졌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맛있게 먹어서 다음에 리쿠로 오지상 지나가다가 보이게 되면 구매해서 먹을 의향 있습니다!!!!

함께 일하는 직원분도 지금까지 먹은 푸딩중에서 다섯손가락 안에 들정도로 맛있다고 하셨어요^_^


이상으로 처음 맛본 리쿠로 오지상 푸딩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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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