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철지난 일본 스타벅스 할로윈

오늘은 조금 따뜻해진 오사카에서 미니덕입니다^^

정말 뒤북이지만...그냥 넘기기는 아쉬워서 지난 할로윈 일본 스타벅스에서 나왔던 메뉴 이야기를 남길까 합니다.


사과를 베이스로 한 제품들이었는데요.

그다니 엄~청 땡기지 않아서...미루고 미루다...거의 끝나갈때 쯤...

맛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도저언~!!!!


혼자 처음 갔을 때는 검은색 할로인 윗치 프라푸치노를 주문했습니다^^


초콜렛 시럽을 사진처럼 뿌리고 난 모습이에요~!


그리고 받은 할로윈 윗치 프라푸치노!!!^_^

엄청 달달할듯한 모습이죠 ㅠㅠ


위에서 보아도 크림과 초콜렛 시럽이 너무나도 확연하게 보입니다.

그래서 더더욱 이번 할로윈 음료는 먹고자하는 의지가...없었던 미니덕이에요....ㅠㅠ


퍽퍽 잘 섞고 드디어 한입 쪽~~~

오!!!!! 뭔가 초콜렛의 달달함도 있지만 안에 있는 캬라멜 쿠키의 씹는 맛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음료였습니다.

달기는 했지만 배고프고 힘들때 먹으면 딱 좋을거같아요! ㅎㅎㅎ

특히 사과가 중간중간에 씹히는게 미니덕은 너무 좋았습니다.


듣던대로 맛있어서 앉은 자리에서 다~먹었습니다 ㅎㅎㅎㅎ (열심히 걸은덕분인걸까요...ㅎㅎ)


그리고 그 다음 날, 스타벅스에 가게 되어서 이번에는 다른 맛을 먹어보았습니다!


매장에 재고가 있으면 저렇게 귀여운 악마와 천사 날게도 받을 수 있어요^^ㅎㅎ

전날 방문했던 매장에는 재고가 없었는데, 이곳에는 있었습니다!!!


왼쪽이 할로윈 프린세스 프라푸치노, 오른쪽이 할로윈 윗치 프라푸치노 입니다!^_^

날개를 달아놓으니 너무 귀엽지 않나요!?

정말 사소한 거지만 SNS에 올리면 귀여울듯 했습니다.


음...저걸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는데...

은단은 아니고...우리 옛날 케이크 같은거에 올려져 있던... 그런게 올려져 있었어요 ㅋㅋㅋㅋㅋ

뭔가 프린세스 드레스에 박혀있는 보석같은걸 나타내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연~한 분홍빛을 띄었는데요.

사과향이 나는 밀크를 마신듯했습니다 ㅋㅋㅋㅋㅋ

초콜렛과는 다른 달달함 이었어요^^;;

이 제품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 먹고 나오니 솔드아웃이 아닌, 마녀집회로 인해 판매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붙여있더라구요 ㅎㅎㅎㅎ

어찌나 귀엽던지 ~ 찰칵! 찍었습니다^^


정말 많이 늦기는 했지만, 스타벅스 할로윈 두 제품 다 미니덕이 먹었을 때는 달달~하니 맛있었습니다!^0^



더보기

댓글, 0

미니덕